대전--(뉴스와이어)--김성진(金成珍) 중소기업청장은 12월 20일 오후 최근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전북 김제시 소재 (주)대인을 방문하여 업체의 어려움을 듣고, 중소기업청의 지원대책을 설명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폭설피해로 인한 재해업체의 신속한 복구와 경영정상화를 위해 재해정책자금 600억원을 융자지원키로 하였다.

즉, 재해중소기업을 위해 특별경영안정자금 500억원을 지원(10억원 한도, 연리 4.4%, 1년거치 2년상환)하고, 특히 재해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지원자금 100억원(5천만원 한도, 연리 4.4%, 1년거치 4년상환)을 지원키로 하였다.

재해중소기업은 지방중소기업청 또는 지자체로부터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아 중진공 지역본부에 신청하면 된다.(단, 소상공인자금은 금융기관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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