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가 친환경농업과 관련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각종 賞을 휩쓸어 상복이 쏟아졌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한국마사회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친환경농업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부문에서 홍성군이 우수상을, ▷교사부문에 최은희(아산교육청 거산초교)교사가 농림부·환경부장관 공동으로 수상했다.

또한 친환경농업 대상의 일환으로 실시한 ▲전국고등학교 친환경농업 글짓기 공모전에서는 ▷홍성의 풀무농업고등학교 길 현학생의 “내꿈은 농사꾼”과 ▷논산 쌤뽈여고의 전가은 학생의 “사랑 재배법을 가르쳐 드려요” 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도 가공부문에서 ▷홍성군 홍동면의 박종권씨가 ‘마늘블럭’으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명건홍씨는 ‘당근스낵’으로 금상(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 등 친환경농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하여 안전농산물 생산·공급으로 우리 먹거리를 책임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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