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제일도정」, 「글로벌 경제경북」 추진, 지역경제 활력화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강화로 연말까지 수출 370억불 달성, 무역흑자 150억불, 외국자본 유치 22건 3억불 달성으로 국가경제 견인차 역할을 하였음.
또한 도내 기업의 98.9%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4,336억원의 자금 지원, 1,844개 업체에 대한 신용보증, 이차보전 지원 93억원, 중소기업 大賞을 실시하는 등 노력한 결과 실업율 1.9%(전국3.3%), 소비자 물가지수 115.3(전국118)의 안정유지를 통해 8년 연속「물가관리 실적평가 최우수 道」로 선정되는 등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인정받았음.
※ LG경제연구원 발표,「경제고통지수 낮은 지역」으로 평가
□ 「3대 국책사업」 유치 통해 미래경북발전의 튼튼한 기반을 구축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지역 유치로 「양성자 가속기 연구센터」,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도 함께 유치할 수 있게 되어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였고 원전(경주·울진), 풍력(영덕), 나노산업(포항)과 함께 경북 동해안지역에 세계 최대의 에너지클러스터를 형성하여 IT, BT, NT 등 신성장 동력산업을 확보하게 되었음.
□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 개원을 통해 바이오산업메카로 육성
미래유망산업인 생명기술산업의 육성을 위하여 안동에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을 개원(’05. 10)함으로써 북부지역이 바이오산업메카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고, 울진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을 착공(’04~’07, 233억원)하여 동해안지역을 해양바이오산업벨트로 조성하는 등 미래산업 첨단생명산업 발전을 앞당기게 되었음.
□ 「제86회 전국체전 종합 3위」로 웅도경북의 위상 강화하였음.
300만 도민과 체육인이 함께 땀 흘려 노력한 결과, 금년 제86회 전국체전(울산)에서 자치도정사상 처음으로 종합 3위 성적을 거양, 지난 해(종합 4위)에 이어 웅도경북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음.
또한, 제87회 전국체전을 체전사상 최초로 소도시인 우리 道 김천에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고, ’06년 김천대회에서는 종합우승이라는 야심찬 목표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전국체전기획단」을 설치하는 등 착실히 준비 중에 있음.
□ 문화엑스포의 세계적 브랜드 가시화
캄보디아 수교 10주년 기념사업으로「앙코르-경주세계문화 엑스포 2006」행사를 ’06. 11월 캄보디아(시엡립주)에서 갖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가간 공동 문화행사를 개최하게 되었고 경북의 우수한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문화엑스포의 세계적 브랜드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음.
□ 자치단체 최초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사무국 유치·개소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국제기구 본부인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NEAR)」사무국을 창설하고 우리 도에 유치 및 개소함으로써 세계 3대 경제중심(북미, 유럽, 동북아)의 한 축, 동북아 문화·관광교류권의 주도권을 확보하게 되었음.
※ NEAR - 6개국 40개 자치단체(한·중·일·러·몽·북)
한편, 국제 자매결연을 지속적으로 확대(3→9개)하여 국제사회에서 경북의 영향력이 크게 증대되었음.
□ 「풍년 농사」 달성과 시장개방에 따른 「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최선
금년은 태풍, 홍수 등 큰 재난 없이 풍년농사를 달성하여 지역농업의 안정화를 기하였고, WTO/FTA 농산물개방에 대응한「농업·농촌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고품질·친환경 농산물 등 농업의 첨단생명 산업화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수확기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도비 200억원을 지원하는 등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농가소득보장에 적극 노력하여 3년 연속 「농정업무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양하였음.
□ 「혁신도시 선정」으로 지역균형발전 토대 마련
전국 최초로「공공기관 이전 기획단 T/F」팀을 구성·운영하고,「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13개 공공기관이 이전될 「혁신도시」 선정 시 공정하고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해 서부내륙지역의 거점도시「김천시」를 혁신도시로 선정함으로써 방폐장과 함께 경북전체가 동반·상생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였음.
□ 동양 최대의 「경상북도 수목원」개원하여 도민 쉼터로 제공
포항시 죽장면 상옥리 일대, 동양최대 규모의 「경상북도 수목원」을 조성·개원하여 산림자원에 대한 연구는 물론 쾌적한 도민의 휴식공간(쉼터)으로 활용하게 되었음.
□ 「새마을 운동의 베트남 수출」, 세계적 국민정신 운동 승화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전초 기지화를 위하여 베트남(타이응우엔성)에 새마을 운동의 성공모델을 보급함으로써, 새마을운동이 명실상부하게 세계적 국민정신운동으로 승화되는 계기를 마련하였음.
□ 「원전세」 신설 및 「분권교부세」도입을 통해 재정분권 가속화
신세원 발굴을 통한 재정분권의 실현을 위해 그 동안 경상북도가 부산·전남과 함께 용역사업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원전세(지역개발세)를 과세하는 개가를 올리게 되었음.
※ 원전세(지역개발세) 과세
- 세수증대 : 연간 305억원(2004 기준, 원전증설로 매년 증수 전망)
- 과세기준 : 발전량 1kwh당 0.5원 과세(도내 원전 10기 가동 중)
원전세는 경주 방폐장 유치와 함께 앞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원전 주변지역 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방교부세율 인상(15→18.3%), 분권교부세(0.83%)도 함께 도입되어 교부세 증액(4,765억원) 등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음.
□ 「독도종합대책」 추진을 통해 일본의 독도도발에 단호히 대응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역사적 도발에 대하여 「독도 지킴이 팀」을 발족하고, 「독도 종합대책」 발표, 「경상북도 독도의 달(10월) 조례」 제정 등 지방정부로서의 독도영유권 보존과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였고, 일본 시마네현과의 자매결연 철회 및 단교 선언과 일제강점 피해자(22,482건)에 대한 철저한 진실확인을 통해 일본의 역사왜곡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도정과 지역안정에 최선을 다하였음.
□ 도정의 생산성과 경쟁력 제고로 「혁신 선도단체」 선정
도정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전국 최초 「총액인건비제」 실시, 「실국장 책임행정제」 도입, 「성과관리팀(4명)」 신설 등을 통해 성과지향적인 경영 도정을 추진하여 참여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분권」과 「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혁신분권담당관실을 「혁신추진본부」로 확대·개편(3팀 11명 → 6팀 28명)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혁신 선도단체」 선정과 「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개가를 올렸음.
이와 같이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으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동북아경제중심 추진 등 참여정부의 국정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역사회의 안정과 화합을 유지하면서 도정의 전 분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두어 경북의 위상과 자긍심을 드높였고, 새로운「민선 10년」의 기반을 확고히 다짐으로써 행정서비스헌장평가·농정업무평가·소비행정평가 ‘최우수’ 등 각종 평가에서 사상최대인 44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였으며, 수출 370억불(전국 흑자의 65%), GRDP 55조 2천억원(전국 3위), 낮은 경제고통지수(-3.0) 등『가장 앞서가는 자치단체』,『제일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인정받게 되었음.
다만,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가장 유력시 되던 경주지역의 「태권도 공원」 조성사업이 석연치 않은 정부의 결정으로 인해 전라북도 무주로 돌아가게 되었고 균형발전을 위해 10여 년간 유지하여 오던 「수도권 지역의 첨단업종 공장신증설 규제」가 완화되어 지역경제에 어려움을 더한 점
안전절차 미이행으로 발생한 「상주 MBC가요 콘서트장」의 압사 사고 등은 민선 10년의 해를 넘기면서 많은 아쉬움과 교훈으로 남았음.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기획관실 전강원 053)950-2914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