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년 원도심활성화에 23억 투자한다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원도심 관련 시책추진에 대한 성과보고를 통하여 실적에 대한 검증과 평가를 받는 기회로 활용하고 ‘06년도 사업 계획(안)을 설명하였다.
대전시는 원도심활성화사업은 동서관통도로건설 등 올해까지 1조 5721억원이 투입했다.
2006년도 주요 사업으로 남대전종합유통단지 개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 노인복지회관 신축, 구)충남여성회관 매입 및 리모델링, 3대하천 복원사업 등 각종 도로개설 등 기반시설 사업과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 아파트 건설사업 등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원도심활성화 기금사업은 중앙로주변환경정비사업 등 16개 사업으로 총 2,315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며, 사업별 세부내역으로▲ 우선 市사업으로는 가로시설물 표준디자인 및 시범가로조성 기본설계용역 사업 160백만원을 ▲ 동구는 7개사업 1,080백만원 ▲ 중구는 8개사업 1,075백만원을 투자하여 원도심의 기반시설 정비 및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市는 앞으로 동서관통도로개통, 도시철도 개통과 함께 지상28층, 3만평규모의 철도기관청사 건립과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은행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및 대흥 1·2구역을 비롯한 각종 주택재개발사업 등 대단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면 2007년 이후 가시적인 성과들이 드러나 원도심권역이 본래의 도시 기능을 회복해 갈 것으로 보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여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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