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중리 감천에 눈썰매장 개장
내서읍 신감리에 건립한 눈썰매장은 2,990㎡면적에 슬로프 길이 100m, 폭 40m의 초대형 규모로 인공 눈을 살포해 운영하고 있다.
또 눈썰매장을 이용하는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유아전용 슬로프와 대형 눈 놀이동산(400여평)에서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 등을 할 수 있고 대형 에어바운스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도자기 체험교실을 운영해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놀이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개장 기념할인 행사로 1만원으로 눈썰매+도자기체험+에어바운스+눈 놀이동산+점심(돈가스)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오는 24일과 31일에는 야간개장도 한다(오후 6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마산, 창원, 고성 등 지역의 일반인과 청소년들이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연중 눈 구경이 어려웠던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놀이 명소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요금은 대인 7천원, 소인 6천원, 개장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문의 세기기획(☏232-3245).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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