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윤영수(신기술융합학과,사진)교수가 세계 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6년도 23rd 판에 등재된다. 마르크 스 후즈후는 지난 1899년부터 발간돼 세계 215국을 대 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를 선정, 업적과 프로필 등 이력을 소개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이다.

윤영수 교수는 건국대 신기술융합학과 학과장 직을 겸하고 있으며 차세대 초소형 전자, 의료, 통신 및 디지털 소자의 핵심 부품의 하나인 고성능 이차전지, 연료전지 및 마이크로 전지, 마이크로 연료전지와 관련된 소재 및 시스템에 대하여 최근 5년간 SCI 급 해외 논문 50편, 국내 학진급 논문 20편, 국제 특허 10건, 국내 특허 15건 및 3건의 기술 이전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여 차세대 청정 에너지 연구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차세대 이차 전지나 차세대 연료전지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모든 국가 산업 기술 개발 부분에서 가장 그 중요도가 높이 인식되고 있는 분야로써 나노, 전자, 기계, 물리, 화학, 화공 등의 전 학문 분야의 융합에 의해서 점점 더 그 응용성이 가시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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