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은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12월 22일부터 2006년 2월 28일까지(69일간) 부산아쿠아리움을 찾는 고객들에게 호주의 대표생물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체험! 호주의 모든 것, KB 국민은행과 함께하는 호주 생태 탐험전”을 개최한다.

호주의 생태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캥거루, 톱가오리,면양, 목도리도마뱀 등과 함께 호주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며, 호주 원주민의 다양한 공연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 중 “호주생태탐험전 보고... 가자! 호주로!”라는 이벤트를 개최하여 추첨을 통해 호주왕복 항공권 1인 2매, 팬스타 부산 주말 크루즈 2인 1실(디럭스 스위트급)무료승선권, 호텔 숙박권 및 뷔페 2인식사권, 아웃백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전시 컨셉-

* 테마1

떴다! 캥거루와 톱가오리 친구들~
놀라운 호주 생태탐험

호주를 대표하는 해양생물인 톱가오리, 그레이너스 샤크, 호주 민물고기, 알록 달록 산호 등이 지하1층 생태탐험관에 전시되며, 캥거루를 비롯하여 왈라비, 면양, 왕관앵무, 부채도룡용 등이 지하 1층 문화광장 및 지상 인조잔디에 전시되며 행사기간 중 오전11시, 1시, 오후3시에는 관람객이 직접 양떼를 만져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 테마2

느껴봐! 오페라하우스에서 전통악기까지~
생생한 호주 문화체험

지상1층 인조잔디에는 호주의 대표 상징물인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조형물(4mⅹ2 m)이 설치되어 호주생태 탐험전을 찾은 고객을 반기게 되며, 지하 1층 아웃백 Zone에서는 전통악기와 부메랑 등 색다른 호주의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설날연휴 기간 동안 호주 원주민(Aborigines)이 직접 호주의 전통 민속 음악을 연주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연락처

부산아쿠아리움 마케팅팀장 변서영 018-556-3091 홍보주임 채경미 019-536-9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