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한 「연말 저소득 불우이웃 위문」을 오는 27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웃돕기 성금을 관리하고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말 저소득 위문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소년소녀가정, 노숙인 쉼터 생활자, 조건부시설 생활자, 저소득 장애인 등이다.

총 위문금액은 149,270천원으로써 공동모금회의 이웃돕기 성금으로 시설생활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노숙인쉼터 생활자, 조건부시설생활자, 저소득 장애인, 저소득보훈가족에게는 1인10천원, 일본군위안부할머니에게는 1인당200천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될 이번 위문의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72개시설 6,212명, 저소득장애인 3,020명, 저소득보훈가족 4,908명, 소년소녀가정 324명, 조건부신고시설 13개소 137명, 노숙자 쉼터 5개소 206명, 일본군위안부 6명 등 14,813명이다.

대구시 주요 간부공무원의 위문계획으로는 12. 21일 오후 3시 조해녕 시장이 서구 상리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영락요양원을 방문하여 시설에서 어렵고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들을 위로 격려하고, 강병규 행정부시장은 12. 27일 오후 3시 동구 신평동에 위치한 육영학사(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하여 부모품을 떠나 외롭게 살아가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예정이다.

또한 김범일 정무부시장은 12. 27일 오후 3시에 달성 화원 본리동 시립희망원(부랑인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에서 힘들게 생활하는 부랑인들에게 자립재활의 의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여타 시설 및 위문대상자에게는 해당 구·군에서 우리 이웃이 연말에 외롭지 않도록 조그만 정성을 베풀 계획이다.

※ 연말 사회복지시설 위문계획
<시 전체 위문개요>
○ 기 간 : 2005. 12. 19 ~12. 27
○ 대 상 : 14,813명
-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 72개 시설 6,212명
- 조건부시설 : 137명, - 노숙인 쉼터 : 206명
- 저소득장애인단체: 3,020명
- 소년소녀가정 : 324명
- 저소득보훈단체: 10단체 4,908명
- 일본군위안부 : 6명
○ 소요예산 : 149,270천원(시설생활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노숙인쉼터 1인10천원, 위안부할머니 200천원)

<시장님 위문 계획>
○ 일 시 : 2005. 12. 21(수) 15:00
○ 장 소 : 영락양로원(서구 상리동 소재)
○ 영락양로원 현황
- 시 설 장 : 김 경학
- 입소인원 : 72명
- 종 사 자 : 16명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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