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정동채)와 (사)한국경관협의회(회장 임승빈)는 공동으로 농어촌 지역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공간환경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하여 농어촌 지역 『생활공간환경 디자인 개선 계획』에 대한 공모를 실시, 최우수 1개 사업을 선정하여 130백만원을 기획·컨설팅비로 지원한다.

동 공모 사업은 지자체의 2006년에 계획 중인 농어촌 생활공간환경 디자인 개선 사업을 대상으로 구조·형태·디자인·질감 등의 개선을 통해 공간의 심미적 쾌적감 제고 효과와 농어촌 공간에 대한 주민의 주인 인식 제고 효과가 뛰어난 사업을 심사, 선정하여 해당 지자체에 인센티브 형태로 지원된다.

대상 사업범위는 인간중심의 생활공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공간디자인 개선사업이 모두 포함되며 옥외광고물·주소판 등 공공사인물 개선, 테마거리·마을조성 등 경관형성 사업 등 생활공간환경과 문화가 결합된 사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대상 사업선정은 도시설계, 디자인 경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에서 공간디자인 계획의 대국민 인식확산 파급효과, 최근 3년간 생활공간환경 디자인 개선 사례 실적, 지자체의 예산확보 및 사업의지, 공간문화전문가 및 지역주민의 참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현지실사 등을 거쳐 2006.2월중에 최종 선정·발표한다.

접수기간은 2006년 1월말까지이며, 접수처는 (사)한국경관협의회(우130-743,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90 서울시립대학교 배봉관 6210호 조경학과 대학원 경관계획연구실)이고, 자세한 사업개요 및 신청서 양식은 문화부 홈페이지(www.mct.go.kr, 정책커뮤니티-간판문화개선-공지사항) 또는 경관협의회 홈페이지(www.kolanco.or.kr)에 게재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관광부 공간문화과 김진엽 사무관, 전병우 주무관 02-3704-9453/9454
문화관광부 정책홍보팀 문정석 사무관 02-3704-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