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셀러브러티와 함께 한 캘빈 클라인 컬렉션
캘빈 클라인사는 지난 15일밤, 린제이 로한을 비롯한 조이 브라이언트, 레이첼 조, 조쉬 더하멜, 켈리 린치, 제임스 드벨로, 마리아 메노우노스, 조쉬 잭슨, 마리 쉘톤, 미치 글레이저가 캘빈 클라인 컬렉션을 입고, 로스 엔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루머 해즈 잇(Rumor has it)” 시사회 파티에 참석했다고 발표했다.
패션 잡지 보그와 캘빈 클라인 컬렉션이 공동으로 주최한 영화 “루머 해즈 잇(Rumor has it)”의 시사회가 로스엔젤레스 그라우만스 차이니즈 극장(Grauman’s Chinese Theater)에서 끝난 후, 헐리우드 루즈벨트 호텔의 다코타 레스토랑에서 캘빈 클라인 컬렉션의 수석 디자이너인 프란시스코 코스타와 리사 러브, 레이첼 조가 주최한 파티가 이어졌다. 이번 파티에는 니키 힐튼, 지나 거손, 카밀라 벨, 마리아 벨로, 도노반 리치, 보 플린 등도 참석하였으며, 파티에 참석한 주요 인물과 이들이 입은 옷은 다음과 같다.
►린제이 로한은 2005 블랙 비즈 장식의 캘빈 클라인 초가을(Pre-fall) 컬렉션 드레스를 입었다.
►마리아 메노우노스는 2005 캘빈 클라인 초가을 컬렉션의 헤링본 벨벳 드레스를 선택하였다.
►조쉬 더하멜은 2005 캘빈 클라인 가을 컬렉션의 자켓과 화이트 셔츠를 입었다.
►조이 브라이언트는 2005 캘빈 클라인 초가을 컬렉션의 레드 새틴 캡소매 드레스를 선보였다.
►레이첼 조는 2005 캘빈 클라인 가을 컬렉션 중에 블랙 튈 소재에 루렉스와 마모 혼방 스트랩이 달린 롱드레스를 선택하였다.
►켈리 린치는 2006 캘빈 클라인 봄 컬렉션의 화이트 코튼 피케 A라인 드레스를 착용하였다.
►마리 쉘톤은 2005 캘빈 클라인 초가을 컬렉션에서 비즈 장식의 등이 깊게 파인 탑을 입었다.
►조쉬 잭슨, 미치 글레이저, 제임스 드벨로는 2005 캘빈 클라인 가을 컬렉션의 수트를 선택하였다.
롭 라이너 감독, 제니퍼 애니스톤, 마크 러팔로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루머 해즈 잇(Rumor has it)”은 오는 25일(현지시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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