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문화관광부, 연합뉴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후원으로 외래관광객 유치에 공이 큰 한류 열풍 주역들의 다양한 활동모습을 소개하는 ‘한류, 세계로 가다’의 사진전을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개최한다.

주요 한류스타들의 국내외 활약상 및 한류 붐을 주제로한 동 사진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는 2개월 전부터 연합뉴스를 주축으로 한 세계 유력 통신사와 농수산물유통공사, 아시아문화산업교류재단 및 주요 연예기획사 등 국내외 한류 관련 기관, 업체 등을 통해 수집한 약 3,000장의 사진 중에서 150여 장을 엄선,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2004-2005년을 “한류관광의 해”로 선포, 한류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04년에 582만명의 방한객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유사 이래 가장 많은 600만명의 외국관광객 방한 유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

참고로, 금년 한해 한류상품으로만 직접적인 구매를 통해 방한한 외래관광객이 50만명, 한류관광 홍보의 영향으로 방한한 외래객에 약 100만명에 달하며, 9천억의 관광수입을 올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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