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손예진, 송일국의 새로운 모습이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9일에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서 손예진, 송일국은 그 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을 전격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주었다. 매 회마다 특유의 장난끼로 출연자들을 면박주기 일쑤였던 강호동도 프로 작업남 송일국의 진지한 충고 아닌 충고로 넉다운 시켜버린, 놀라운 현장!! 느끼한 작업 멘트와 놀랄만한 애교로 전 출연자를 녹여버린 송일국과 눈물의 여왕, 작업의 여왕을 거쳐 게임의 여왕을 선언한 손예진! 두 스타의 깜짝 공개가 줄을 이은 야심만만은 지금 인터넷 검색순위 1,2위를 다투며 최고의 화제꺼리가 되고 있다.

과묵하고 조용하기로 유명한 송일국은 영화 <작업의 정석>홍보를 위해 출연한 ‘야심만만’에서 숨겨진 재치와 로맨틱한 사랑의 기술을 거리낌없이 공개해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친구에게 배웠다는 작업멘트(자기야~ 핸드폰을 사면 하루가 행복하고,…. 차를 사면 한 달이 행복하고, 집을 사면 1년이 행복하대.. 평생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 그건 자기랑 함께 하면 돼…)의 완벽재현과 안선영이 증언한 애인과의 전화통화에서, 상상할 수 없는 애교와 작업기술을 공개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교제중인 애인을 위해 스키패트롤 자격증까지 땃다는 송일국의 로맨틱한 일화는 현재 인터넷을 달구는 최고의 화제! 게다가 송일국은 그 누구도 언급하지 못했던 강호동의 몸매에 대해 진심어린 충고를 해 호동을 넉다운 시키는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

깜짝 공개한 손예진의 술버릇도 화제에 올랐다.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해 평소에는 조용히 앉아 있지만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불타는 승부욕이 발휘된다는 손예진은, 심심풀이로 시작한 ‘마피아 게임’에서도 방송 중임을 잊은 듯 게임에 집중하는 승부사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작업의 정석>에서 ‘작업녀’로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었던 프로근성이 그녀의 불타는 승부욕에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박준규, 안선영과 오기환 감독이 함께 한 ‘야심만만’은 그 동안의 방영분 하일라이트에 꼽힐 만큼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이다. 특히 평소 볼 수 없었던 손예진과 송일국의 숨겨진 매력과 재치가 유감없이 발휘되어 큰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방송에서 공개한 놀라운 면모는 <작업의 정석>에서의 변신에 비한다면 맛보기에 불과하다는 소문! 그들의 주는 즐거움과 웃음이 어디까지인지 21일 개봉과 함께 그 행복한 경험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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