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우리 지역 기업들의 따듯한‘이웃사랑’이 여느때 보다 추운 2005년 연말연시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지난 20일(수) 정경득 은행장과 임직원 일동 명의로 이웃사랑 성금을 각 지역 방송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 정경득 은행장은 마산 인애원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며 원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는데, 정경득 은행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태고자 임직원 모두의 정성을 담았다”고 말하며, “이러한 작은 정성들이 모여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더 나아가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듯하고 행복한 연말을 맞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경남은행은 마산/창원지역 외에도 진주, 진해, 울산지역 각 방송사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경남은행은 매년 기업시민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에는 성금 모금 외에도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직원과 직원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추 5천포기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궈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저소득 영세가정 등 총 600여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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