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카드(사장:朴海春, www.lgcard.com)는 21일,11월 대환 포함 연체율이 8.09%를 기록하는 등7%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8.67%)대비 0.58%P 개선된 것으로 전년 동기보다 12.84%P 낮아진 수치다.

대환자산 규모도 전월(1조 9,300억원) 대비 576억원 감소한1조 8,724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드는 등 감소추세를 이어가 고 있다.

특히, 정상자산은 우량회원과 수익성 위주의 영업에 힘입어지난 7월부터 5개월 연속 증가한 8조 8,806억원을 기록하며올해 최저치를 기록한 2월의 7조 5,562억원에 비해 1조 3,244억원이나 늘어났다.

LG카드 관계자는 “자산건전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하반기부터 회원 및 정상자산도 증가하는 등 수익성 위주의 영업이 성과를나타내고 있다”며 “내년에는 세계적인 카드사로 입지를 확고히하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카드 자산건전성 현황]

· 연체율 (대환포함한 금감원 기준 연체율, 단위: % )

2004년 11월 20.93
12월 17.24

2005년 3월 11.15
6월 9.69
9월 9.21
10월 8.67
11월 8.09

· 대환자산 (단위: 억원)

2004년 11월 38,144
12월 34,779

2005년 3월 26,636
6월 22,905
9월 20,111
10월 19,300
11월 18,724

·정상자산(총 상품자산에서 1개월 이상 연체채권과 대환대출을 차감한 수치, 단위: 억원)

2004년 11월 81,803
12월 81,494

2005년 3월 79,027
6월 80,429
9월 83,232
10월 86,353
11월 88,806

·월별 대손상각 (단위: 억원)

2004년 11월 3,734
12월 3,277

2005년 3월 3,163
6월 897
9월 1,161
10월 740
11월 753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