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성남시 중앙문화정보센터는 12월 21일 서울 강남구와 '문화교육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전자책 시연회를 통하여 성남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전자책(e-book)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관내 낙생초등학교 등 40개교에서 지정된 전자책 관리자에 대한 IP를 강남구청으로부터 지정 받은 상태로 이날 각 학교 지정된 전자책 관리자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사용방법은 강남구청으로부터 IP가 부여된 각 학교 관리자를 통해 학년별 각반별 학생이 개인 비빌번호 ID를 등록한 이후부터 인터넷이 가능한 장소에서 강남구청 전자도서관(http://ebook.gangnam.go.kr)에 접속하면 24시간 책을 읽을 수 있다.

전자책(e-book)은 종이 책과 달리 내용이 디지털화 되어 있는 시청각 도서로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열람ㆍ대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컴퓨터나 PDA, 핸드폰으로도 독서가 가능한 신 개념의 차세대 도서물이다.

시는 전자책 운영이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독서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ns21.net

연락처

중앙문화정보센터 정보봉사1팀 031-729-5753
성남시청 공보실 이충열 주사 031-729-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