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한국화학연구원, ETRI, 한국생명공학연구원, KAIST에이알비전, 휴메이트, 에이티엔, 텔트론, 파나진, 제노포커스, 툴젠 등 산·학·연이 힘을 모아 ‘CG 특수효과 제작기술개발 및 시범콘텐츠 제작’, ‘유비쿼터스 서비스 지원을 위한 노변 무선데이터 센서망 기술 및 핵심부품 개발’, ‘유전자 진단을 위한PNA칩상용화’, ‘첨단화학, 전자, 의약소재 생산용 리파제 (CALB)의 제품화’ 등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과학기술부주관하는 ‘지방과학기술진흥사업’이며 대전전략산업 기획단이 추진했다. 이는 지자체의 핵심연구을 육성과 산·학·연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대전의 전략산업인 IT 와 BT 산업의 연구개발기술의 실용화 촉진을 위한 시제품 개발을 목적으로 40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12월 4개의 과제를 선정했다.

주요성과로는 IT분야에 ETRI(이인호 박사)의 CG기술을 활용한 대전에 대한 영상물(자연과 과학기술이 만나는 곳 대전), 에이알비전(이영민 사장)의 CG 합성용 화면과 실제 영상을 생방송에서 합성 할 수 있는 시스템, KAIST (홍성철 교수) 유비쿼터스 센서 망용 송수신 RF Hybrid, 텔트론(이재진 사장) 유비쿼터스 센서 망용 송수신 RF one chip MMIC, 에이티엔(최재문 사장)의 유비쿼터스 서비스 지원을 위한 노변중계기 및 이동 단말기 프로그램, 휴메이트 (양기성 사장)의 유비쿼터스 서비스 지원을 위한 영상데이터 중계시스템 등이 있다.

또한 BT 성과물로는 한국화학연구원(이현규 박사), KAIST(박현규 교수), 파나진(김성기 사장)의 공동연구팀의 PNA를 이용한 유전자 염기변이 진단 칩 개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최의성 박사), 제노포커스(김의중 사장), 툴젠(김진수 사장)이 참여한 산업적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효소인 리파제의 균주 개량과 대량생산기술 개발이다.

전략산업기획단은 이러한 성과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성과발표회를 21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과 로비에서 공개할 계획이며 개발된 제품은 22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일반인에게 전시된다.

대전시의 관계자는 “대전시 전략산업의 양대 축인 IT와 BT산업이 산·학·연간의 협력을 통해 훌륭한 성과물을 내놓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추가적인 연구 개발을 통하여 다양한 산업적 파급 효과는 물론 관련 기업에 기술이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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