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기간 주가지수는 884.10 포인트에서 1341.00 포인트로 52% 상승했지만, 현대해상의 주가는 228% 상승함. 주가지수 보다 무려 176% 초과 상승함.
하 사장은 취임하자마자 고객만족경영을 제1의 모토로 삼고 여름휴가를 반납한채 전국 일선현장을 도는 버스투어를 업계 최초로 시행하는등 현장 속으로 직접 파고 들어가 고객들을 만나고 고객만족 실천 주체인 내부직원 및 영업조직을 격려함.
그 결과 일본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부문 대상, 하이카 브랜드 1위, 일하기 좋은 일터상등을 수상함. 매출과 자산규모에서도 높은 신장세를 보였고 스탠더드 앤 푸어스(S&P) 신용등급이 BBB에서 BBB+로 상향조정되는등 업계 2위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했음.
현대해상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중국 자동차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글로벌보험금융그룹’으로 도약할 것임
올해 안에 중국 정부로부터 현지법인 내인가를 받게 되면 내년 본인가 준비를 거쳐 2007년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할 것이며 진출 초기에는 현대 계열사등 주요 한국계 기업을 위한 제반 기업성 보험을 판매하고 중국 거주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가계성 보험 및 한국계 중소기업 대상의 기업보험 시장에도 진출할 것임.
특히 중국은 IT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매우 높은 나라이고 현대차·기아차 현지공장이 확장 일로에 있기 때문에 온라인상품으로 자동차보험 시장을 공략하여 오프라인 및 온라인자동차보험에서 중국시장을 선점할 것임
중국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ㆍ기아차가 진출해 있는 미국시장에서의 자동차보험 영업도 추진할 것임. 신속한 보상서비스, 고객 니즈에 부합한 상품의 제공,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험관리등 차별화된 서비스와 우수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임.
수준 높은 서비스의 중심에는 고객밀착서비스를 제공하는 Hi Planner가 존재하기 때문에 전문 컨설턴트인 하이 플래너를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수준 높고 앞서가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
2006년은 자동차보험 브랜드 경쟁에 이어 장기보험 브랜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됨. 경쟁력의 핵심은 브랜드임. 경쟁이 심할수록(생보와 손보의 사업영역을 넘어선 무한경쟁 시대), 제품적 차별성이 심할수록(소비자들은 회사별 보험상품의 차별성을 거의 인식못함), 제품 구입시 관여도가 높을수록(장기보험은 자동차보험 대비 고관여 시장)브랜드의 중요성은 더 커질 수밖에 없음.
현대해상은 지난 10월 창립기념일을 기점으로 장기보험 브랜드 Hi Life(하이라이프 )를 도입함
‘Hi’라는 母 브랜드를 주축으로 자동차의 Hicar, 장기보험의 Hi Life로 확장해 감으로써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의 통합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고 브랜드 컨셉인‘다 알아서 해주는…’을 동일하게 사용함으로써 현대해상의 이미지를‘다 알아서 해주는 보험회사’로 이끌어갈 것임
기존의‘다 알아서 해준다’의 의미는 단지 자동차사고 발생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편익 정도로 인식되었으나 날로 높아만 가는 고객의 욕구를 채워주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어 현대해상은 오프라인 핵심 판매채널인 하이플래너(Hi Planner)를 적극 육성하여 차 안에서는 하이카를 통해, 차 밖에는 하이라이프 보험을 통해 고객을 다 알아서 챙겨 줄 것임. 이를 위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 이미지의 하이 플래너를 양성할 계획임
업계 최고의 컨설팅 능력을 갖춘 고능률‘Hi Planner’양성을 통해 합리적인 절세방안 및 최적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종합 자산관리 및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Wealth Manager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대해상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음
자동차보험 사고 급증으로 인해 지난 11월 가마감 결과, 업계평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5%를 돌파하였음. 현대해상을 제외한 전 보험사의 손해율이 80%를 넘어선 상황에서 수익성에 근거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언더라이팅 전략을 견지하여 안정적인 손해율을 유지하겠음
자동차 및 장기보험 자동인수판정시스템을 활용한 언더라이팅 강화로 완전판매를 실현,수익성 중심의 언더라이팅(보험인수)에 치중할 것이며 장기보험 분야에서도 저축성 보험보다는 수익성이 높은 보장성보험에 주력하여 이익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것임
현대해상은 지난 6월 전경련‘기업윤리위원회’회원사(하종선 사장 위원으로 위촉)로 참여하여 대외 윤리경영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윤리경영뿐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책임경영 활동들을 집약한‘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여 글로벌경영시대에 부응한 회사의 현재와 비전을 대내외에 천명하였음
현대해상은 앞으로도‘준법경영’,‘윤리경영’,‘투명경영’,‘환경경영’,‘사회책임경영’등 지금까지 경영의 패러다임으로 알려진 모든 개념들을 포괄하는 최상위 개념인‘지속가능경영’을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삼아 주요 이해관계자인 고객, 주주, 임직원, 경쟁사, 국가 및 지역사회와 상호 조화롭게 공존하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것임
현대해상은 12월 6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한국경영대상’에서‘윤리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함
전 임직원의 사회봉사 활동 참여를 통한 상호신뢰 구축 및 친사회경영을 실천하고자 현대해상 임직원 2,400여명은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24개 격오지역 사회 소외계층(장애인,아동,노인등)생활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생활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
현대해상 하종선 사장도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원 소재 아동보육시설인 경동원을 방문, 식사보조/학습지도/필요 물품 전달등 봉사활동을 직접 경험하는‘크리스마스 이브 봉사활동’을 시행함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운영중인‘구세군 자선냄비’모금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내년에는 사회봉사단의 규모를 더욱 확대할 예정임
현대해상은 퇴직연금시장에서의 초기 선점을 위해 지난 2003년 말 퇴직연금TFT를 발족하였으며 금년 4월에는 기존 기업연금팀을 퇴직연금업무부로 확대신설하여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고객대상 퇴직연금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의 준비를 해왔으며 12월 19일 퇴직연금 시스템을 OPEN하여 판매에 대한 준비를 완료하였음
향후 본사 영업부를 통하여 법인영업에 대한 영업지원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고 퇴직보험 및 기업보험에서 쌓은 법인업체와의 유대관계를 십분 활용할 것임
특히, 현대 계열사에 대한 영업력과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여 퇴직연금 시장에서 선두 주자로 앞서갈 것이며 점포에서는 손해보험의 장점인 역량있는 Hi-Planner를 통해 기업고객과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우량 중소기업을 공략하여 퇴직연금의 정착에 기여할 것임.
현재 실적배당형 퇴직연금상품 판매자격교육을 1차로 완료하여 본사 및 본부에 배치 완료하였고, 12월 말에 300여명의 Hi-Planner를 교육 완료하여 현장 배치할 예정이며 내년 말까지 퇴직연금 판매 유자격자 1500명을 양성할 계획임
현대해상은 50년동안 100대기업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금융권 유일의 회사라는 안정성 및 99년 이후 퇴직보험 자산운용에 있어서도 업계 최고수준의 수익성을 실현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만족과 퇴직연금정착에 기여할 것임
고객 및 채널의 특성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Portfolio 관리를 추진할 상품개발 및 기획기능을 강화할 것임
현재 보험시장은 보험 소비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설계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고객만족 극대화’가 중요가치로 대두됨에 따라 과거 별도 분야로 인식되던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을 결합한 통합형 보험이 중요한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음
이러한 시대적 변화 및 고객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간 유기적인 업무공유를 통해 상품개발,인수정책수립,손해율관리등에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임
자동차보험은 고객맞춤형컨설팅자동차보험상품인‘하이카자동차보험’을 선도적으로 출시, 자동차보험의 상품 트렌드를 주도해 온 경험 및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업계 최고’또는‘업계 최초’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할 것임
장기보험의 신상품은 소비자의 신규 니즈를 발굴하거나 기존 소비자의 니즈를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저성장 시대를 타개해 나갈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춰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신규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선진형 상품, 틈새시장 및 타깃고객을 공략하는 상품등 전략적 상품개발에 보다 많은 연구와 노력을 기울일 것임.
또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는 상품(장기간병,개인연금,민영의료보험등)을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향후 정부의 공적제도를 보다 충실히 보완할 수 있는 형태로의 개선을 추진해나갈 것임
VIP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소득 전문직에 맞는 신상품 을 판매하고 있음. 고보장에 높은 환급률, 상해치료비(최고 1,000만원), 질병치료비(입원시 최고 3,000만원-통원시 1일당 최고 10만원),중도인출까지 가능한 상품으로 세테크에도 부합한 상품임
차량 운행 과정 및 사고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신속하고 편리한 보상서비스를 구현하겠음. 10분 내 긴급출동 및 현장출동률 제고를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신속한 초동조치에 기반한 손해액관리로 보상부문 우위를 지켜나갈 것임
또 보험업계 최초로 구축한 GPS 시스템을 활용, 콜센터에서 출동을 요청한 고객과 가장 지근에 있는 현장출동자의 위치를 파악하여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등 디지털보상서비스를 강화할 것임
예를 들어 고객 차량의 수리가 필요한 경우, 보험회사에서 모든 절차를 대행/안내하고 지정정비공장에서 고객차량을 최우선하여 최단기간에 수리한 후 A/S까지 책임짐에 따라 고객은 차량 수리기간 동안 호텔에서 서비스를 받는 것처럼 편안하게 다른 일을 볼 수 있도록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
현대해상은 DRP(Direct Repair Process)우수정비업체를 선정하여 양질의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방카시장에서의 손보업계 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장기 중심으로 판매 Portfolio를 집중화하고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며 기존의 상품을 업그레이드할 것임
향후에는 능력있는 은행경력자를 우리회사 BM(방카마스터)으로 채용할 계획이며 현재 방카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금융기관대리점이 요구하는 상품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음.
현대해상 개요
현대해상은 1955년 3월, 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증진을 기업사명의 기치로 해 해상보험 전업 회사로 보험업에 진출했다.
웹사이트: http://www.hi.c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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