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제8호 희망의집은 도내 주택건설업체로는 마지막으로 제일건설에서 무료로 시공 기증한 주택으로 이집에 거주하게될 대상자는 전남혁씨로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두자녀를 택시운전을 하면서 보살피고 있으며 기존주택이 너무 낡아 컨테이너박스에서 생활하고 있어 어린자녀들이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감기에 걸리는등 딱한 생활을 알고 금년 10월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관추진위원회에서 희망의집 신축 대상자로 선정되어 약 2개월간의 공사끝에 이렇게 아름답고 살기좋은 집이 완성되었다
이렇게 살기좋고 아름다운집을 크리스마스 이전에 입주하여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어린 그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라나는 보금자리가 된다는 생각을 할때 가슴 뿌듯하고 이러한 이웃사랑 정신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앞으로도 전주시주거환경개선사업 민·관추진위원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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