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은 21일「폭설피해농가 구호성금 1억원」을 전남도청에 전달하여, 최근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도움을 주어 기업시민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지역밀착경영을 실천했다.

또한 폭설피해에 대한 금융지원을 마련하여 지자체 및 관공서가 피해사실을 확인한 농가 또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보증서 및 아파트 등의 우량담보를 제공하는 경우 영업점장의 전결 취급을 통해 최고 1.0% 범위내에서 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지원하며, 만기도래 업체에 대한 영업점장 전결 무내입 기한연장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불우이웃돕기성금과는 별도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복구지원에 힘써, 2004년 태풍 메기 피해와 용천역 폭발사고 성금으로 3천5백만원을, 지난 1월과 9월에 동남아 쓰나미와 미국 카트리나 피해 때 6천3백만원을 지원하여 올해에만 1억6천3백만원을 지원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갑작스런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위로의 말을 전하며, 이번 구호성금 전달과 금융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광주은행은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피해복구에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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