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국제교류재단에서 함께 근무할 인재를 찾습니다!’

외국인도 살기좋은 ‘성숙한 세계도시 부산’ 건설을 위해 설립된 (재)부산광역시 국제교류재단에서 실무를 담당할 직원을 공개모집한다.

내년부터 본격 운영될 (재)부산광역시 국제교류재단은 외국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오늘(12.22)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원서를 접수받아, 사무처장(1명)과 사무직원을 10명 이내로 약간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무처장의 응모조건은 각종 국제회의 등에서 영어로 회의진행 및 발표가 가능한 자로서, △국제 교류·통상, 외교, 관광, 국제회의 등 관련 분야에서 경력이 있는 자 △상장기업,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투자기관 또는 출연기관의 상임임원 근무경력 및 부장급 이상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사무직원의 경우도 각종 국제회의 등에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언어로 회의진행 및 발표가 가능한 자로서, 언어능력을 인정받은 일정수준이상의 자격을 갖추고, 정규대졸 이상의 학력을 지녀야 응모가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응시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등 첨부서류를 작성하여 오는 12월 28일(토·공휴일 제외)까지 부산시청 국제협력과(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 1000번지, ☏051- 888- 3536)로 직접 방문 및 우편(접수마감일 우체국 소인분 유효)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시원서 등은 시 홈페이지[http:// www.busan.go.kr]에서 내려받기하여 사용하면 된다.

응시원서 제출한 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1차) 및 외국어 능력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합격자에게 개별통지할 계획이다.

채용직원은 2년단위로 근무계약(단, 초임계약은 1년)을 하게 되고, 보수는 사무처장의 경우 4천~6천만원, 사무직은 2천~3천만원 수준으로 연봉제로 지급되며, 근무실적 등을 감안하여 1년단위로 계약을 하게 된다.

‘부산광역시 국제교류재단’은 비영리 재단법인으로서, 동북아의 중심도시로의 부산 역할 및 위상제고와 성숙한 세계도시 부산건설 기여를 목적으로 △국제교류협력사업 △외국인이 살기좋은 도시조성을 위한 각종사업 등을 추진한다.

앞으로 부산광역시 국제교류재단은 외국인도 살기좋은 ‘성숙한 세계도시 부산’ 건설을 위해 외국인 상호간 그리고 시민과의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는 외국인 정보서비스 센터 운영, 국제교류 관련 정보시스템 구축, 외국인 생활안내 정보 제공, 시민 국제화의식 함양 사업 등을 추진하여 외국인 생활환경 개선, 비즈니스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면서 부산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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