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22일 밤 9시부터 창동, 오동동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특별지도 단속을 벌였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유해환경감시단을 비롯해 청소년지도위원, 경찰, 기동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동, 오동동 지역에서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 단속반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인 유흥주점, 단란주점, 비디오감상실, 무도학원과 청소년 고용금지업소 숙박업, 이용업, 티켓다방, 주류판매 목적의 소주방 등에 대해 단속을 했다.

또 유해 환경 밀집지역에 순찰을 하여 비행우려 청소년 선도활동과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청소년들의 탈선행위를 예방했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연락처

마산시청 공보계 이형건 055-600-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