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오는 2006. 1. 17일까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24시간 찜질방을 찾는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내용은 시설 및 설비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안전 관리 지도점검도 병행하게 되는데 2005. 11. 1일 공중위생법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찜질방(목욕장)에서는 신설 강화된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그동안 자유업으로 있었던 찜질방이 기존 목욕장업에 포함되어 2006. 3. 31까지는 구청에 신고를 마쳐야 하고 22:00이후부터 익일 05:00까지는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는 청소년의 찜질방 출입이 금지되며 목욕실, 발한실, 탈의실에는 CCTV를 설치하지 못하게 된 것이 주요 개정된 내용이다. 그밖에 업소에서는 매년 1회 이상 욕수 수질검사를 실시하여야 하는 등 변경된 준수사항 하나하나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금번 중점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 발한실 주의사항 게시 등을 실시하며 위반업소에 대해 1차, 지도 및 계도와 이후 시정되지 되지 않을 시는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시의 관계자는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보건위생과 송인홍 (행정)5287(일반)042-600-5287
공보관실 042-600-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