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하철 해피샵이라는 직영 배송서비스를 실시해 주목을 받아온 인터넷서점 모닝365(www.morning365.com, 대표 : 전대영)가 연말연시를 맞아 “클로버 서비스”라는 이름의 책선물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인터넷서점들이 제공하고 있는 단순포장서비스는 물론이고, 고객이 자신의 발송주소록을 관리해 한번에 5종류의 책을 취사선택하여 최대 30명에게 카드와 함께 포장을 하여 발송할 수 있다. 전대영 대표이사에 따르면, “기존 인터넷서점의 선물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수취인별로 건건이 책을 선택하고, 배송지를 입력하고, 결제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반해, 클로버서비스는 주소지 입력도 한 창에서 할 수 있고, 결제도 한번에 할 수 있으며, 격조 있는 포장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량선물을 고민하던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서비스 사용에는 포장비, 카드비를 포함하여 배송지별 2000원의 부가비가 붙는다.
또한 모닝365는 이 달 5일부터 단권 무료배송제도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권 무료 배송은 이미 인터넷 업계에서 널리 실시되고 있는 배송 방법이나 도서 배송 방법에 있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왔던 모닝365는 업계 최초의 해피삽을 통한 지하철 물류와 편의점 택배 배송에 이어 단권 무료 택배 배송까지 실시하여 전방위적인 물류 배송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morning365.com
이 보도자료는 모닝365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