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전략산업 육성 및 국내외 통상사업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이사 권오남)과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영등포구 중소/벤처기업 육성·발전을 위하여 2005. 12. 23(금) 14:00에 영등포구청장실에서 양기관 대표가 참석하여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영등포구는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사업 노하우와 시설·장비, 네트워크 등을 활발히 교류할 예정이다.

또한, 영등포구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영등포구는 기술·경영지도, 홍보 및 마케팅 지원, 창업보육 및 창업교육 사업 등 공동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며, 이의 일환으로 2006년도에 영등포구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현장컨설팅, 벤처창업스쿨, 전시회 참가지원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전문 지원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기초 자치단체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정보 및 사업노하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사업예산을 절감하고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의의가 있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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