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와 매일신문사 공동으로 주최하는『2005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이 12월 22일(목) 오후 3시 도청 강당에서 김용대 행정부지사, 조환길 매일신문사장을 비롯한 유관 기관단체장 및 수상업체 임직원과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수상업체는 종합대상 1, 부문별대상 3, 우수상 5개업체로

종합대상은 구미시 소재 (주)세아메카닉스 (대표이사 김찬한)

부문별 대상은
·경영부문 대상은 지·텍(주) (대표이사 유해귀)
·여성부문 대상은 (주)영도벨벳 (대표이사 유병선)
·벤처부문 대상은 에스엔티전자(주) (대표이사 윤기섭)
가 각각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주)대호에코텍 (대표이사 안선희)
·(주)대동 (대표이사 이용동)
·리모트솔루션(주) (대표이사 신홍범)
·(주)대성G-3 (대표이사 최재관)
·(주)데스코 (대표이사 김은태) 가 각각 그 영예를 차지하였다.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은 도내 우수·유망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기업인의 사기진작과 기업경영 의욕을 고취하여 생산성향상, 수출증대, 노사화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13회째 맞이하게 되는 중소기업대상은 ′93년도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시상제도로 그 간 총143개업체를 시상하였으며 수상업체는 앞으로 각종 중소기업 육성자금 선정시 우대 특전이 부여되고 금융, 기술개발, 해외시장 개척 등 각종 지원을 통하여 21세기를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게 된다.

이 날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 및 업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당부하였으며 고유가 지속, 내수부진, 원자재 가격상승 등 어려움 속에서도 굿굿이 지역경제를 이끌어준 수상업체와 도내 9천여 중소기업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지역경제활동의 주역인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의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생산성 향상으로 자구적인 노력을 기울임은 물론 유관기관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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