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2006년 강원농산물 수출 2억달러 시대를 열기 위해 수출유망 종목 발굴 ⇒ 수출 농산물 생산기반구축 ⇒ 수출농산물 유통 혁신 ⇒ 공격적인 해외시장 마케팅활동 강화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하였다.

도에 따르면 금년도 3/4분기말 현재 강원 농산물 수출액은1억3천 7백만불로서 전년동기 5천 7백만달러보다 141% 늘어났고 지난해 전체수출액 84백만달러에 비해서도 63% 늘어났으며, 4/4분기 에도 신선농산물과 가공농산물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되어금년도 전체수출은 전년(84백만불)보다 배 정도 증가한 180백만 달러 달성이 예상된다.

수출실적 : (’00) 45백만불 → (’02) 61 → (’04) 84 → (’05.10) 137

도에서는 이 같은 수출 증가세를 지속시켜 2006년도 2억불 수출시대를 열기위해 2006년도 농산물 수출부문에 100억원을 투자를 할 계획으로 있으며 주요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신선채소류 수출 전문단지 신규 조성(8개소, 3,600백만원)
- 수출유망 화훼단지 조성(6ha, 900백만원)
- 오리엔탈 계통을 중심으로 백합종구 구입 지원(300만구,1,500백만원)
- 10만불이상 경영체 “강원도 지정 수출농장” 육성(24개소, 600백만원)
- 수출 농산물 생산농가 현장 컨설팅 20회 실시(여름딸기, 화훼류 등, 85백만원)
- 수출 신선농산물 수출 물류촉진비 지원(수출금액 기준 3%, 600백만원)
- 수출 신선농산물 물류 유통인프라 구축지원(4개소, 400백만원)
- 유리온실 시설 개보수 및 자동화시설 지원(20개소, 1,000백만원)
- 수출원예시설 에너지 절감 시설 원(10개소, 500백만원)
- 해외 우수바이어 강원도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1회, 25백만원)
- 공격적 해외시장 개척활동 추진(시장개척단 3회, 박람회 2회, 특판전개최 2회 등0백만원)등 이며

이와 같이 강원도는 앞으로 수출농업을 강원도 농업·농촌발전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함과 아울러 농림축산물 수출에 있어 현재 전국 광역지자체중 6위 수준에서 내년도에는 3위권에 진입하고, 2008년도 까지는 전국 2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08년까지 매년 1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으로

동해안 지역에는 딸기, 파프리카 등 수출단지를 추가 조성하여 도내영동·영서 지역간 균형성장과 연중 수출체계를 구축하고 대파, 아스파라거스, 불루베리, 미니파프리카 등 새로운 수출작목도 적극 발굴육성해 나감과 아울러, 일본시장에 편중되어 있는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하여 최근 신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러시아, 동난아 등 신규시장 개척활동도 적극 추진해갈 예정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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