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특허청 공동사업인 「2006년 특허정보종합컨설팅사업」을 유치(한국발명진흥회 2005. 12. 20 선정 발표)하였다. 이로써 사업운영기관인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 재산권 창출 활동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특허청의「특허정보종합컨설팅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애로를 겪고 있는 특허 문제에 관해 종합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시는 내부심사를 거쳐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를 시행자로 신청을 하여 최종 선정되었다. 참고로 이번 사업에는 전국적으로 8개 지식재산센터가 선정되었다.

이 사업에는 연간 총524백만원(특허청 200백만원, 대구시 200백만원, 대구상공회의소 124백만원(현물부담))이 투자되며,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운영을 맡고 대구시는 시비 보조사업기관으로 센터를 지도 및 관리하게 되며, 한국발명진흥회는 특허청의 사업비를 받아 사업관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본 사업을 통해 특허정보분석 컨설턴트와 사업화 컨설턴트 2명을 지식재산센터내에 상주시켜 특허 아이디어에서 기술개발을 통한 권리화 및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One-stop 종합서비스를 지역 중소기업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대구시 전략산업에 대한 특허지도(Patent Map)를 작성하고, 특허지도(PM)의 DB구축, 기술동향 보고서 발간, 설명회 개최, 특허출원비용 지원, 전문적인 상담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참고자료]2006 특허정보종합컨설팅사업 선정 결과

□ 사업개요
사업기간 : 2006. 1 - 2006. 12(1년)
사 업 비 : 사업비 4억원(국비 2, 시비 2)
지원기관 : 8개 광역시·도 소재 지식재산센터
사업내용 : 특허정보 컨설팅 및 특허 권리화/사업화 등

□ 선정 결과
특허청 선정심사위원회 선정심사(’05. 12. 19)
- 심사대상 : 8개소(상공회의소 5개, TP 2, 기타 1)
최종 선정 발표(’05. 12. 20) : 8개소
- 상공회의소 5개 : 대구, 인천, 경남(창원), 충북(천안), 충남(청주)
- 테크노파크 2개 : 부산, 경기(안산)
- 중소기업지원센터 1개 : 대전
대구시 선정 기관 :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 사업운영기관은 매년 평가후 사업계속 여부 결정

□ 향후계획
한국발명진흥회 컨설턴트 총괄 공모 및 지역 센터별 공모 선발(’06. 1)
2006년도 추경예산에 시비 200백만원 반영(’06. 5)

※ 특허지도(PM, Patent Map)는?
일본에서 1960년대 말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1980년대 초부터 통상적으로 PM이라는 용어가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들이 잘 모르는 곳을 가고자 할 때 필요한 것이 지도이듯 「Patent Map」은 연구기술개발을 어떠한 방향으로 어떻게 가야하는 지를 가르쳐 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국과 일본이외의 국가에서는 Patent Analysis(특허분석), Patent Portfolio(특허 포트폴리오)라는 용어를 광범위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 사업운영기관 :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053-751-9189)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산업기술과 의료산업담당 윤진원 담 당 자 김 성 회053-803-3592
공보관실 진수일 053-803-2213 F.053-803-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