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제1부로 국민의례, 유공단체 시상, 고애례 도새마을부녀회장 대회사, 심대평 충남도지사 치사, 한창숙 도새마을회장 격려사, 우수사례 발표, 결의문 낭독 등 60분간 ▲제2부는 외국인 여성의 노래 및 장기자랑 경연, 행운권 추첨 순으로 흥겹게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2005년 한해동안 새마을부녀회 사업을 총결산하면서 이웃사랑 실천운동 시군종합 평가결과, 최우수는 태안군 새마을부녀회(회장김온순,58세), 우수는 부여군새마을부녀회(회장 정순희, 55세), 장려는 연기군새마을부녀회(김순의, 62세)가 차지했으며, 도새마을부녀회장은 공로패를 받았다.
이어 모범 시ㆍ군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발된 총15명 중 공주시 신풍면새마을부녀회장 윤금노 등 8명에게는 충남도지사 표창을, 아산시 송악면새마을부녀회장 오미경등 7명은 도새마을회장 표창을 받았다.
한편 최우수단체로 선발된 태안군새마을부녀회에게는 인센티브로 우수사례발표와 행정중심복합도시 성공추진 다짐 결의문을 낭독할 기회가 주어졌으며, 또한 외국인 여성 한국생활체험사례로 부여군에 거주하는 중국출신 김성숙씨(35세)가 발표했다.
제2부에서는 충남도내 거주 외국인 여성들의 시군별 노래 및 장기자랑 경연을 열고 푸짐한 상품을 제공했으며, 이어 행운권 추첨 등 즐거운 한때를 마련해 줌으로써 외국인 여성들로 하여금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하여 외국인 여성들이 우리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도내거주 외국인 여성 상호간 친목을 도모해 주는 좋은 계기로 삼는 등 아름다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충남도가 앞장서 전국에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도의새마을과 도의사회 천의교 042-251-2980
공보실 김윤호 042-251-20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