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카드(www.kbstar.com)는 호남 및 충청지역의 폭설로 인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회원, 가맹점을 대상으로 카드대금결제 유예 등의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6년 2월28일까지 지원신청을 하는 개인회원의 경우 일시에 청구되는 카드대금을 할부로 나누어 결제할 수 있도록 하였고, 회원의 선택에 따라 “2006년 2월까지 카드대금 청구 유예”,”최대 1개월이내에서 부과된 연체료 면제” 또는 “신청일 이후 2006년2월말까지 사용분에 대한 최저 수수료율 적용”중에서 1가지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기업회원의 경우에는 고객의 선택에 따라 2006년 2월까지 카드대금 결제유예를 하거나, 최대 1개월까지의 연체료를 면제하여 주기로 하였다.

또한, 폭설 피해를 입은 신용카드 가맹점을 위하여 ‘은행용’ 매출전표를 유실한 경우 ‘가맹점용’ 매출전표로 대체하여 매입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가맹점용’ 매출전표도 없는 경우에는 ‘회원 앞 확인’ 후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피해가맹점의 원활한 자금회전을 위하여 대금지급일을 단축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KB카드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읍,면,동장이 발급한 피해상황확인서를 받아 제출하여야 하며, 신청 접수는 KB국민은행 전영업점 및 콜센터로(1588-1688) 할 수 있다.

KB카드 관계자는 이번 폭설피해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재해발생시에는 피해 주민을 위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국민카드 개요
KB국민카드는 대한민국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KB금융그룹계열의 카드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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