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해이로 인한 행정공백과 시민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하기위하여 시 본청, 사업소와 지방공사ㆍ공단 및 구청 등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05. 12. 21 ~ 2006. 1. 6. 까지 5개반 20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자체 집중감찰활동을 전개하여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이번 감찰은 ▲ 공무원의 정치 및 선거관여와 정치적 중립 훼손행위 ▲ 월동기 종합대책 추진상황 ▲ 금품 및 선물안주고 안받기 등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실태 ▲ 공직자로서의 도덕성과 품위를 해치는 행위 ▲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의 접수지연 및 지연처리 행위 ▲ 근무시간에 출장을 빙자한 무단이석 행위 ▲ 골프장, 도박, 과소비, 호화유흥업소 출입 등 분수에 맞지 않는 행태 ▲ 연말연시 기간 중 당직근무 및 비상연락 체계 유지 여부 ▲ 기타 근무시간 중 인터넷을 이용한 게임, 주식거래 행위 등 복무규정 준수사항을 집중 감찰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관련부서 및 자치구 등 산하기관에 공직기강확립에 만전을 기하도록 특별지시 했고, 이번 감찰은 노출, 비노출 감찰을 병행실시하고, 공직자로서의 도덕성과 품위를 해치는 행위와 공직기강 해이 행위 등 지적 또는 적발되는 공직자에 대하여는 공직기강 확립차원에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키로 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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