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은행은 폭설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복구자금 지원을 위해 총액한도대출 600억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기준 1,200억원)을 긴급 지원키로 하였음

한국은행은 폭설피해가 큰 지역본부에 200억원*의 총액한도대출을 추가 배정함으로써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피해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유도

* 금융기관 대출취급액기준 400억원

o 지역본부별 한도배정 내역

- 광주전남지역본부 : 100억원
- 전북지역본부 : 70억원
- 목포지역본부 : 30억원

o 동 추가배정 한도는 3개 지역본부장이 다음과 같이 운용

- 업체당 지원규모 : 7억원 이내에서 금융기관 대출취급액의 50% (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14억원 이내)
- 지원대상 및 절차 등 : 지역본부장이 신속한 피해복구가 이루어지도록 현지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시행

o 시행일 : 2005년 12월 23일

이에 더하여 광주전남본부 및 전북본부는 지역본부 자체적으로 해당지역 폭설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 특별운전자금을 각각 200억원씩 지원할 계획

향후 중소기업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것으로 파악될 경우 동 규모의 증액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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