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12월에 금연 잇슈로 장식되는 기사중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이 "참가자 000명에 6계월 금연클리닉 성공자 낮게는 32.5%에서 높게는 38.3%까지" 보건소 금연클리닉성과에 대한 칭찬기사 일변도다.

그런데 21일 새전북신문에 좀 이색적인 기사가 보도됐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등록자 470명 중 체계적인 관리로 6계월 금연 성공자가 40명에 달해 재삼 의지를 굳히는 금연성공자모임을 가졌다는 내용 이였다.

타 보건소와는 확연한 차이다 불과 8.5%의 성공률 이였지만 본연구소는 그 어떤 보건소보다도 실현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발표였기에 “2005 금연실천 최우수 모범기관”<보건소부문>으로 선정했으며 타부문 선정작업이 끝나는대로 순창군과 논의하여 한국금연연구소기관표창(감사패)을 전달 계획이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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