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Buy Jeonju” 우수상품으로 지정된 (주)미래영상의 전통한지를 사용하여 각종 인허가 및 등록증 등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교부해 줌으로써, 지역상품 애용운동을 일선 행정기관부터 몸소 실천하는 등 변화된 행정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어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음.

이는 타 자치단체에서 그 선례를 찾아보기 힘든 예로써 오랜 세월동안 전주만의 대표적 토산품인 고유한 전통한지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십분 활용하여 만든 독특하고 차별화된 등록증으로써 시민들의 호평이 예상됨.

현재 이러한 전통 한지로 정성스럽게 제작·교부해주는 등록증의 수요는 주유소 및 LPG 충전소 허가, 대부업 등록증, 인·허가와 신고증 등에 한정되어 있으나 전주시는 이를 점차적으로 넓혀 나감으로써, 한해 3,000여건에 달하는 전주시 산하 모든 부서로 확대·운영할 계획으로 이를 통하여 내 고장상품 전주시민 애용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한다는 방침.

이러한 전통한지를 공급하는 바이전주 우수상품 제작업체인 (주)미래영상은 지난달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한지박람회에서 5,000만원에 달하는 전통한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향후 전주 한지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바이전주 브랜드파워 및 사업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임.

특히, 전주시는 이러한 전통한지 뿐만 아니라 (주)케이피아이 필기류, (주)시스벤 무선모니터링, 하이트소주 등 전주우수상품 18개 품목 모두를 일선행정과 접목하여 일대일 맞춤 마케팅 강화에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다하고 있음.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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