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와 안전의식 결여 등으로 인한 동절기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및 도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12월 22일 포항죽도시장에서 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과 시민단체 등이 대대적인 안전캠페인을 전개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상인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전기 및 가스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과 점검요령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 하였으며, 특히 매월별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유형을 테마로 하여 만화로 구성한 달력을 제작 배포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이날 달력을 받아본 주민들은 한결같이 “알기 쉽게 참 잘 만들었다“. 고예방을 위해서는 안전점검이 중요한 것 같다며 안전점검의 필요성을 실감한다는 반응 이었다

경북도에서는 앞으로도 매월4일 안전점검의 날 알리기, 안전관리헌장 배부, 비상구 찾기 운동, 안전표지판 설치하기 등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생활주변의 사소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을 생활화하여 안전경북을 실현하고 안전이 삶의 최우선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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