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양창규 대표이사는 1986년 (주)루보의 전신인 (주)한도양행에 입사한 이래 탁월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1994년에 대표이사에 취임하였으며, 20년 동안 부품·소재산업분야에서 수입상품 국산화와 수출시장개척 등으로 그 공로를 크게 인정받고 있다.
양 대표는 동사가 1984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Oilless Bearing의 품질을 더욱 발전시켜 우수한 자기윤활성과 뛰어난 내마모성을 지닌 무급유 베어링을 양산하는데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Sankyo, Oiles공업 등의 일본회사가 주도하던 Oilless Bearing 국내시장 점유율을 70%이상 신장시키는데 주된 역할을 하였다.
또한 대표이사로 취임후 자체 브랜드 수출강화, 수출시장 다변화, 세계적인 금형용 펀치회사인 DAYTON사와의 전략적 제휴, 세계일류상품 선정, 코스닥시장 등록 등을 통해 기업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세우는 한편, 과감한 기술개발투자로 고체윤활제 분산형 베어링(#50H), 복합수지계 베어링(#20H), 고체윤활제 자동압입기 개발에 성공하는 등 국내 부품·소재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양대표는 기업을 부품·소재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기술개발연구소 확장, 정부R&D사업 참여, 내부경영혁신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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