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심대평 충청남도지사는 24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논산시 상월면 소재 장애인 시설인 「성모의 마을」(원장 : 정분화)을 방문하여 종사자 및 생활장애인 130여명과 성탄축하의 자리를 함께한다.

이 날 沈 지사는 시설 종사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장애인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이 장애에 대한 사회 인식을 바꾸고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며 노고를 치하하고“장애인들이 활동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을 전하고, 입소 장애인들과 더불어 성탄축하 노래를 함께하는 등 흐뭇한 하루를 보낸다.

「성모의 마을」은 84명의 1급 뇌병변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중증요양시설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 김현철 042-251-2707
공보실 김윤호 042-251-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