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손영진)는 합리적 재무관리 체계 수립을 통한 재무역량 강화와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통한 시장 확대를 꾀하기 위해 오늘 부로 정준경(鄭準慶, 만 49세) 전무와 권영호(權榮鎬, 만 46세) 상무를 각각 새로운 경영지원 총괄 임원과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재무 및 일반 지원 업무를 총괄하게 될 신임 정준경 전무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줄곧 IBM에서만 근무해 왔다. 23년 동안 주로 재무 및 기획 분야를 역임한 정통 CFO로서, IBM 중국 CFO와 IBM 글로벌 서비스의 CFO를 역임한 바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오피스는 물론 닷넷 서버까지 마케팅을 총괄하게 될 BMO(Busines Marketing Organization) 총괄 신임 권영호 상무는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권 상무는 15년 동안 IBM에서 영업 및 마케팅업무를 담당해오다가 지난 2002년 ㈜한국선마이크로시스템스로 옮겨 영업 담당 이사를 역임한 바 있는 명실상부한 영업 및 마케팅전문가다.

“회사의 중요한 변화와 발전의 시기에 업계에서도 신망이 두터운 두 분을 회사의 중요한 경영지원실과 마케팅부의 부서장으로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손영진 사장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또 본사를 상대로 최근 큰 성장을 이룩해 나가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경험이 많은 신임 두 임원진의 가세로 향후 보다 적극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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