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로텔레콤(대표이사 권순엽 www.hanaro.com)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권순엽 대표이사, 김정규 노동조합 위원장, 박병무 경영위원회 의장, 도미니크 A 고메즈 부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이전에 따른 현판설치 완료 및 두루넷 합병인가 승인을 기념한 자축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 권순엽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 김정규 노동조합 위원장(왼쪽 두 번째), 박병무 경영위원회 의장(오른쪽), 도미니크 A 고메즈 부사장(왼쪽)이 지난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본사 이전에 따른 현판설치 완료 및 두루넷 합병인가 승인을 기념한 자축행사에 참석,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하나로텔레콤 권순엽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 김정규 노동조합 위원장(왼쪽 두 번째), 박병무 경영위원회 의장(오른쪽), 도미니크 A 고메즈 부사장(왼쪽)이 지난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본사 이전에 따른 현판설치 완료 및 두루넷 합병인가 승인을 기념한 자축행사에 참석,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번 행사는 인력 구조조정, 본사 이전, 두루넷 합병인가 등 올 한해 진행됐던 주요 사안을 마무리하고, 임직원이 일치단결하는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 권순엽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하나로텔레콤은 2005년에 두루넷 인수를 포함해 상당히 많은 변화를 맞이했고 이를 슬기롭게 헤쳐 나갔다”며 “2006년에는 여의도에서 두루넷과 함께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다함께 매진하자”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