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스노보드 꿈나무팀 ‘SSX 온 투어’로 이색 모의 훈련
그 주인공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스노보드 종목 유망주, 국가대표 꿈나무팀으로 경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해 「SSX 온 투어」로 이미지 메이킹을 하거나 합숙시 팀웍을 다지는데 SSX 게임만한 것이 없다고 입을 모은다.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대표 한수정 이하 EA 코리아)는 이들을 위해 23일 순발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EA 스포츠 게임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도를 맡고 있는 김상협 코치는 “어린 아이들이다 보니 성인과 같이 오랜 시간의 훈련을 잘 견디지 못해 전지훈련시 보다 즐겁게 스노보드를 가르치기 위해 3년 전부터 SSX 게임을 활용했는데 인기가 높다”라며 “이번에 새로 출시된 「SSX 온 투어」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트릭은 실제 존재하는 기술들이며 매우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게임을 즐기며 긴장도 풀고 스노보드에 대한 자기 암시를 통해 이미지 메이킹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경기력을 향상시키는데 요긴하다”고 말했다.
김코치는 스키리조트에서 진행되는 합숙기간에는 플레이스테이션2(PS2)를 비치해 놓고 2인 플레이로 경쟁심을 자극해 사기를 북돋운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SSX 온 투어」는 겨울 스포츠의 강국 캐나다에 위치한 EA 캐나다 스튜디오에서 제작하였으며 세계 최대의 스키 리조트, 휘슬러(Whistler)를 배경으로 프로 스노보드 선수들의 다양한 모션 캡쳐 동작을 활용해 캐릭터의 사실적인 움직임을 더했다.
EA 코리아 지용호 마케팅 팀장은 “<SSX 온 투어>는 속도감이 전작에 비해 훨씬 뛰어나고 스키 모드가 추가되어 게임성이 훨씬 높아졌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제 스노보더들과 긴밀히 협조해서 SSX 시리즈가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SX 온 투어」는PSP와 PS2용으로 발매되었으며 레이스, 트릭점수 달성, 수집품 모으기, 에어타임 달성하기 등 다양한 모드로 스키와 스노우보드 위에서 보여질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트릭을 구사할 수 있다. 특히, 스피드가 빨라짐과 동시에 시야가 흐려지는 블로우 효과와 몬스터 트릭을 구사할 때 배경음악이 순간적으로 멈추며 슬로우 모션이 활성화 되는 등 게임 화면상에 펼쳐지는 수많은 특수효과가 실내는 물론 이동 중에도 겨울 스포츠의 재미를 짜릿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그동안 SSX 시리즈는 국내에서 12만장이 판매되었으며 최근 발매된 「SSX 온 투어」도 스키 시즌에 맞추어 인기를 끌고 있다.
<국가대표 스노보드 꿈나무팀>
지도코치 : 김상혁
- 이광기(13) : 진부초등학교
- 김동진(14) : 고한중학교
- 손성수(11) : 양평단월초등학교
- 손정화(12) : 단월초등학교
- 이상호(11) : 사북초등학교
웹사이트: http://www.ea.co.kr
연락처
마케팅 갈민경 02-3018-8815 011-296-7885 fax 02-517-8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