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방화 및 분권화에 따른 자치입법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공직자들의 자치법규 입안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자치법규 입안실무' 책자를 발간하였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시와 시 산하 공직자들이 법규를 올바로 이해하고,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치법규입안기법과 절차, 분야별 사례 및 예시 등을 알기 쉽게 상세히 기술하였다.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자치법규의 종류와 의의, 규율범위, 입법절차 등에 대하여 대법원 판례와 함께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우리시에서 처음 만들어 입안과정에서 실제 적용하고 있는 위원회 및 기금관련 조례의 표준안을 싣는 등 업무에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총 350부를 발간 시 및 시 산하기관에 배부하고,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해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번 책자가 공직자들의 실무에 도움을 주는 한편 시민권익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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