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호남·충청지역에서 폭설피해가 잇따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가운데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 대표이사 구영배)은 전국재해구호협회(www.relief.or.kr 회장 최학래)와 공동으로 ‘클릭의 기적’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 페이지에서 회원이 한 번 클릭할 때마다 G마켓이 100원을 적립하여 1월 말 모인 모금액을 전달할 예정이다.

매일 참여할 수 있지만 하루에 한 번만 클릭할 수 있다.

현재 전라도 지방과 충정, 제주 지방은 이번 연일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재산피해가 2천260억원에 이르고 각 학급 1천200개교가 휴교했으며 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 도움이 절실한 상태다.

이번 ‘클릭의 기적'은 폭설 피해주민들에 자그마한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누적된 모금액은 G마켓이 전액 부담하여 피해복구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G마켓 류광진 본부장은 "많은 사람이 도움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

지난 9, 10월에도 미국 카트리나 한인 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할 때마다 즉시 후원캠페인을 벌어 왔다.

”며 발 빠르게 움직여 다수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은 인터넷 기업의 장점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한 사회 곳곳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G마켓 개요
G마켓은 2000년 설립 이래 줄곧 가파른 성장을 유지해 왔으며, 여러 대기업들을 제치고 국내 인터넷쇼핑 분야를 선도하는 위치에 섰다. 2005년 상반기 거래총액 성장률은 전년 대비 500%로 인터넷 업계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또한 2004년 11월에는 미국 유수의 벤처캐피탈인 Oak Investment Partners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하였다. 2005년 4분기부터는 인터넷쇼핑업계 1위에 올랐다. 이는 어느 업종과 비교해도 최단기간에 이루어낸 성과이며 현재까지 리더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G마켓은 쇼핑과 판매의 즐거움을 기본 모토로 ‘후원쇼핑’, ‘100원의 기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투명·윤리경영을 통해 G마켓과 관계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만족에 매진하고 있다. G마켓의 이념인 ‘4G(Goods, Good, Green, Global)’을 실현하여 Global 전자상거래 네트워크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 전 세계 모든 상품이 낭비 없이 편리하게 유통되는, 모두를 위한 행복한 시장, ‘좋은 시장 G마켓’을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mark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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