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동절기를 맞아 난방연료의 사용량이 증가됨에 따라 유류거래시 소비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도내 전역 주유소 및 일반유류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23업소 40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道는 지난 12일부터 4일간 도내 주유소, 일반유류판매업소 285업소의 계량기(연료유미터, 이동식연료유미터, 오일미터, 전량눈새김탱크, 액화석유가스미터 등) 2,957대에 대하여 검정 및 정기검사 실시여부, 사용공차 초과여부, 변조 및 조작행위, 구조불량 등을 중점 점검한 결과 변조 및 조작행위, 사용공차 초과 등은 적발되지 않았으나,

검정 유효기간이 경과된 ▲K시 S주유소 등 5업소(13대) 및 기타 구조불량인 ▲Y군 G주유소 등 18업소(27대)를 적발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검정 유효기간이 경과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조치하고, 기타 구조불량인 업소는 시정조치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소비자보호 및 상거래질서 유지를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상거래의 신뢰성 확보와 올바른 계량질서 정착을 위해 상인 및 소비자 모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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