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민들은 시내버스의 운영에 대해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전발전연구원이 전문기관에 의뢰해 9월부터 10월까지 시민 585명을 대상으로 26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전년도 보다 20개 항목이 개선되었다고 응답했다.

이번 평가는 주요내용은 시내버스 서비스 증 버스시설 및 편의성의 만족도가 62.3점으로 가장 높고, 안전운행 및 운행실태의 만족도는 47.7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민들은 시내버스 운행에서 안전운행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으며 쾌적성은 중요도를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내버스 서비스항목 중 하차벨의 작동상태가 67.9점으로 가장 높게 평가되었으며, 배차간격 준수 41.2점으로 가장 낮게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항상 된 20개 항목은 노선번호 및 경유지표지판의 식별용이성 10.6%, 하차벌의 이용편리성 4.7%, 운전기사의 복장상태 4.5%, 번화가 대형건물 근처의 정류소 위치 4.4%, 노선운행체계 3.8%, 정류소의 정확히 정차 3.4%, 무정차 통과 2.8% 순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보다 만족도가 떨어진 것은 승객문의에 대한 답변태도, 버스내부의 청결, 엔지소리 등 소음의 정숙성, 계절별 버스 내부온도의 적정성, 배치간격준수, 운행시간의 적결성 등이다.

이번 시내버스 이용자 조사에서 이용자 성별은 여성 59.8%, 남성 40.2%, 이용자 연령은 20대 54.9%로 대부분이며 10대 16.4%, 30대 11.8% 순이다. 이용자 직업은 학생 56.8% 블루칼라 16.6%, 화이트칼라 12.8% 순 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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