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가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고 저소득층의 최저생계보장과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대폭강화할수 있도록 여성복지보건분야의 예산을 매년 지속적으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소외된 이웃없이 가진 자와 못가진 자가 손잡고 따뜻한 체온이 흐르는 사회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는데 사회복지 시설이 2002년 1,116개소에서 2005년 1,441개소로 29.1% 증가하고, 전국 최초 사업으로 △'한마음 농장'운영 △국내입양가정 양육비 지원 △장애인 어울림카페 개설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사업 등을 그리고 전국 유일의 사업으로 △장애아동 자세유지구·이동기기 보급 △보육교사 순회교사제 운영 △아동복지시설 대체직원 지원사업 등 다양하고 창의적 사업을 펼쳐왔다.

이와관련 시 여성복지보건분야 예산은 매년 지속적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조사에 따르면 2003년도 여성복지보건분야 예산은 시 전체예산의 9.37%인 3,212억 200만원이었으나, 2004년도에는 시 전체예산의 9.69%인 3,813억 500만원으로서 2003년도 대비 601억 400백만원, 18.71%가 증가했다.

또한, 2005년도 여성복지보건분야 예산은 시 전체예산의 두자리수에 이르는 10.73% 4,480억 9500만원으로서 2004년도 대비 667억 9000만원, 17.52%가 증가했다. 2006년도 당초예산의 경우에도 시 전체예산의 12.78%에 이르는 5,491억 5500만원을 여성복지보건분야 예산으로 편성하였는데 이는 2005년도 보다도 1,010억 5900만원, 22.55%가 증가한 예산으로서 매년 지속적으로 큰 폭의 증가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02년도와 비교해 보면, 당시 여성복지보건분야 예산이 3,155억 1700만원으로 시 전체예산의 9.50%였음에 비추어 2002년도 대비 2006년도 여성복지보건예산은 74.05%, 2,336억 38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서 이는 시가 여성복지보건분야에 큰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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