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제21, “실내온도는 낮추고,사랑은 온도는 올려주세요” 캠페인 진행
겨울철 에너지 소비에 지출되는 금액은 사상 최대치를, 어려운 이웃에 기부되는 금액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해가고 있다.
에너지문제는 현 세대의 가장 중요한 이슈이며, 우리 사회를 IMF사태 이상의 최악의 조건으로 몰고 갈 잠재적 요인을 포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적 관심이나 실천은 매우 미약한 실정이다.
전라북도도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를 자처하고 선 현 상황에서! 에너지문제에 대한 도민적 관심과 생활속 실천은 이제 누구나 앞장서 나서야 할 중대한 과제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전북의제21생활환경분과위원회(위원장: 김 보금)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실내온도는 낮추고,사랑은 온도는 올려주세요” 라는 캠페인을 기획하였다.
이 캠페인은 겨울철 실내온도를 낮춰서 절약되는 비용을 불우한 이웃들에게 기부하자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전개될 예정이다.
-----다 음-----
1. 일 시 : 2005년 12월 28일 오후3시-5시
2. 장 소 : 객사앞
3. 내 용 :
1) 사랑의 온도계,실내온도계 설치 및 전시
2)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문구가 새겨진 연하장 무료 배포
3) 에너지절약 설문조사
4) 에너지절약 홍보물 배포
5. 주 최 : 전북의제21생활환경분과위원회
6. 후 원 : 에너지관리공단 전라북도지사
웹사이트: http://isoup.or.kr
연락처
전북의제21생활환경분과위원회 위원장 김보금(016-622-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