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바이오 산업 연구시설의 집적화와 기술혁신 기반 마련을 통해 경기도를 산학연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2004년 7월 경기바이오센터설립및지원조례를 공포하고 2005년 7월 착공한 이래 공사가 추진중에 있다.
또한, 황우석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는 21세기 의료산업 및 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것을 목표로 황우석 박사의 2005년 줄기세포 논문이 발표되기 이전인 2004년 7월 과학기술부 및 서울대와 함께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경기바이오센타 건립 부지 옆에 설립하기로 하고 지난 12월 8일 착공한 바 있다.
경기바이오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이의동 854번지 일원에 200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의약, 세포치료, 신소재 개발 산업을 특화하기 위한 공동연구 및 지원 시설로 95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황우석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이의동 920-1번지 일원에 무균돼지를 통해 윤리논란과 관계없이 난치병을 극복할 수 있는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무균돼지 사육시설, 수술시설, 실험실 등이 200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중에 있다.
경기도는 광교테크노벨리가 BT(생명공학)뿐만이 아니라 NT(나노과학), IT(정보기술)의 메카로 자리하여 미래 고부가가치 신성장 동력 산업을 선도하게 한다는 목표로 현재도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황우석 바이오장기 연구센터는 윤리적 논쟁없이 난치병 환자의 치료와 인류의 난치병 극복을 위해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일관되게 대한민국이 미래 성장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과학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함과 아울러, 난치병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사업인 황우석 바이오 장기연구센타의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 할 방침이다.
※ 일부 언론에서 「경기바이오센터」와 「황우석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를 혼동하셔서 경기도의 바이오 산업 지원 의지에 대한 의문이나 “황우석 논란을 피하기 위해 황우석 장기 바이오센터 명칭을 경기바이오센터로 바꾸고 있다.” 는 보도가 있습니다. 경기도는 황우석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 명칭변경을 공식적으로 검토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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