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대표 류일영, www.gravity.co.kr)는 일본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대표 모리시타 카즈키, www.gungho.jp)와 MMORPG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 퍼블리싱에 대한 라이센싱이 주요 내용이다. 그라비티는 이를 시발점으로 이미 검증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퍼블리싱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해외시장의 수익창출에 더욱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은 플레이어가 로그아웃 하기 전 캐릭터에게 작업을 지시하면 플레이어가 로그아웃 하더라도 작업을 계속하여 성장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2005년 8월 1일 비공개시범서비스(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개시한 이래 지금까지의 등록계정이 3십1만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 12월 9일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겅호의 카즈유키 모리시타 대표이사는 “그라비티의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은 이미 검증되어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에 대한 해외 배급을 그라비티에 맡기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그라비티 류일영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그라비티의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첫 걸음일 뿐이다. 이에 맞춰 최근에 새롭게 정비한 회사의 5개 글로벌 지역 본부를 최대한 가동해 국내외의 우수 게임을 발굴하여 전세계로 확산하는데 회사의 총력을 집중하여 글로벌 퍼블리싱 대표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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