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18:00~24:00) 경찰과 구·군·사업소 등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가출청소년, 성매매행위 우려자, 성매매알선자, 불법광고물 배포자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단속 및 캠페인 주요 지역은 동인네거리, 대구역 네거리, 도원동 집결지, 동대구역 주변 등 다중집합장소와 성매매방지법 시행 전 밀집, 산발, 우려지역을 중점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합동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통해 성매매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 개선과 범시민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연말연시를 검소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한해를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참고자료]
성매매방지 합동단속 및 홍보캠페인 실시계획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들뜨기 쉬운 사회분위기에 편승하여 확산 우려가 있는 성매매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성매매방지법을 홍보하여 성매매여성들의 탈 성매매 유도 및 시민의식 개선을 위하여 경찰합동 단속 및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고자 함
□ 추진방침
거리방황자, 청소년에 대한 성매매 불법성 홍보활동 실시
성매매 알선자, 불법광고물 배포자 등 경찰 합동단속 실시
상담관련 홍보지 배부 등을 통한 상담 및 취업정보제공으로 성매매행위 사전 차단유도
성매매방지 캠페인을 통한 탈 성매매여성 보호지원체계 홍보
□ 세부추진계획
기 간 : 2005. 12. 27~ 12. 29(3일간) 18:00~24:00
대 상 : 거리 방황자, 가출 청소년 및 성매매행위 우려자, 성매매알선자, 불법광고물 배포자
지 역
- 동인네거리 ~ 대구역네거리(대구역 앞 대우빌딩)
- 대구역네거리(대구역지하도) ~ 달성네거리(도원동 집결지)
- 동대구역 광장 및 주변
요 령
- 다중집합장소 및 주변 홍보물 배부
- 법 시행전 밀집, 산발, 우려지역을 중점 지도실시, 경미한 사항은 선도·홍보위주
- 거리 방황자, 가출 청소년 : 선도귀가 또는 상담을 요하는 자는 상담기관 연계 및 시설입소 의뢰 등 조치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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