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부산신항 개장″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12월 28일(수) 오전 8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부산신항 개장″ 준비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12.28) 보고회는 김구현 행정부시장 주재로 관련 실·국장, 도시개발공사 건설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신항 개장 추진상황 보고 및 관련사항에 대한 토의로 진행되며, 주요 보고내용은
△ 북 ′컨′ 3선석 건설현황 및 기념행사 준비
△ 용수공급 추진상황
△ 부산신항 배후도로(Ⅰ) 건설 추진
△ 대중교통망(노선버스)연결, 가락 I.C~서부산 T/G 교통체증 해소
△ 도로표지판 정비
△ 컨테이너세 면제 추진
△ 배후부지 조성 추진 및 하수관거 공사추진 상황 등이다.
내년 1월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는 부산신항은 130년 전통의 대한민국 관문인 부산항의 전통을 이어나가 동북아 물류 중심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 전략적 대역사로서 부산시는 ″부산신항 개장″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각 부서 및 관계 기관별 추진상황을 점검·독려함으로써 내년초 개장·운영에 차질없도록 준비상황을 꼼꼼히 챙겨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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