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연말을 맞아 지역 미술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울산시는 28일 오전 9시 40분 시장실에서 한국예총울산광역시연합회(회장 박종해)와 한국미술협회울산광역시지회(회장 이희석)가 함께 이웃돕기성금으로 5백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현대백화점 울산점 현대아트갤러리에서 한국미술협회울산광역시지회 회원 40여명이 참가한 결식아동돕기'사랑의 소품전'을 개최를 통해 마련한 작품판매 수익금 등으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 날 전달 받은 이웃돕기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결식아동 등에게 지원키로 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이웃돕기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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